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총정리 (2025년 기준)

2026년 기준 최신 내용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기준과 사용기간, 사용처, 신청방법은 2026 첫만남이용권 신청 방법과 사용처 총정리에서 확인해보세요.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총정리 (2025년 기준)

첫만남이용권은 아기를 출산한 모든 가정에 지급되는 출산지원금으로, 2025년 기준 첫째는 200만 원, 둘째 이상은 3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된 금액은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되어 지정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 기한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이므로 기간 내에 꼭 사용해야 하며,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정리, 실제 사례, 자주 묻는 질문(FAQ)까지 종합적으로 안내합니다.


첫만남이용권 지급 대상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가 완료된 모든 아동에게 지급됩니다.

  • 대한민국 국적 아동, 복수국적 아동, 특별귀화 아동 포함
  • 아동양육시설에서 보호되는 아동도 지원 대상
  • 단, 출생신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지급 불가

즉, 부모의 소득과 무관하게 출산한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는 보편적 지원금입니다.


지원 금액과 사용 방식

  • 지원 금액: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 (2025년 기준)
  • 사용 방식: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충전 → 지정 가맹점 결제 시 자동 차감
  • 사용 기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예외적으로 아동양육시설 보호 아동은 ‘디딤씨앗통장’ 현금 입금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연령별·금액별 지원 요약

구분지원금액비고
첫째 아동200만 원국민행복카드 포인트
둘째 이상 아동300만 원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아동양육시설 보호 아동현금 지원디딤씨앗통장 입금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오프라인)

첫만남이용용권이 발급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 및 포인트가 차감됩니다.

  • 아기용품점,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 산후조리원, 산부인과, 소아과, 한의원, 약국
  • 아이 관련 전문 매장(유아의류, 장난감점 등)

TIP: 일부 동네 약국이나 소규모 상점은 단말기 문제로 결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온라인)

육아용품 등을 온라인 상에서 상품 구매 후 결제 및 포인트 차감됩니다.

  • G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등 주요 온라인몰
  • 일부 카드사 앱을 통한 간편결제 연동
  • 아기 기저귀, 분유, 장난감, 유아용품 전반 구매 가능

TIP: 해외 직구, 중고 거래, 현금성 상품권 구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첫만남이용권 사용처(지자체·병원 제휴점 등)

일부 지역 지자체에서는 제휴 소아과, 교육기관, 아동돌봄센터 등을 지정해 추가 사용처로 운영 중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구 제휴 조리원’이나 ‘○○구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점’ 등이 해당하며, 해당 정보는 지자체 공공정보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외 대상 업종 및 판매점

대부분의 아동 양육 관련 업종에서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지만, 정부에서 명시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업종도 있습니다. 아래는 공식 안내 기준에 따른 제외 대상 내용입니다:

  • 유흥업소, 마사지업, 사행성 업종 등 사회적·윤리적으로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업종
  • 취미 활동 관련 업종 (예: 레저, 게임장 등)
  • 성인 중심 서비스 업종, 위생 관련 일부 업소

즉, 육아 및 자녀 양육 직접 관련이 없는 업종에서는 첫만남이용권 사용이 불가하므로 이용 전 업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사례

사례 1: 약국에서 분유와 기저귀 구입

김씨 부부는 아기가 태어난 직후 지역 약국에서 분유와 기저귀를 구매하면서 첫만남이용권 포인트를 활용했습니다. 다만 일부 품목(건강기능식품 등)은 결제가 불가해 다시 현금 결제를 해야 했습니다.

사례 2: 온라인몰 장난감 구매

박씨 가정은 온라인몰(쿠팡)에서 아동 장난감을 결제했는데, 카드 등록 후 간편결제로 쉽게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배송비는 이용권 적용이 되지 않아 별도로 결제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편의점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일부 편의점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원칙적으로 아동 양육에 직접 필요한 품목이 아니면 결제가 불가합니다.

Q2. 현금처럼 인출하거나 상품권 구매도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 현금성 거래나 전환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아 제한됩니다.

Q3.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Q4. 사용처 등록이 필요한가요?

별도의 등록은 필요 없고, 국민행복카드로 결제 시 자동 차감됩니다.

Q5. 온라인몰에서는 어떤 카테고리에 사용할 수 있나요?

유아용품, 분유, 기저귀, 장난감 등 아동 양육 관련 상품군에 한해 결제됩니다.

Q6. 산후조리원 비용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산후조리원 결제 시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7. 병원 진료비로도 사용되나요?

산부인과·소아과 진료비 중 일부 항목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일 경우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Q8. 카드 재발급 시 포인트는 어떻게 되나요?

존 카드에서 미사용 포인트가 자동 이관됩니다. 다만 카드사에 따라 처리 속도가 달라 1~2일 소요될 수 있습니다.

Q9. 쌍둥이를 출산한 경우 지원금은 어떻게 지급되나요?

자녀 수에 따라 1인당 동일 금액이 각각 지급됩니다.

Q10. 사용 도중 잔액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카드사 앱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잔액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첫만남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꼭 필요한 지출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오프라인·온라인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일부 품목과 업종은 제한되니 반드시 확인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글이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주변에 필요한 분들께 공유 부탁드립니다.